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페이지 8 / 10-
한·미 이민당국 협력 강화…‘미국 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차단 공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과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국제협력국장 면담 장면. 출처:법무국 제공 앞으로 우리 국민의 미국 출입국 심사가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법무부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과 손잡고 양국 국민의 출입국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불법이민 방지를 위한 공조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지난…
-
교육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과 함께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 개최
▲교육부 제공 교육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하 아태교육원)과 함께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이하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117개국 2,181명의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개국 40명의 청년 지도자가 참여한다. 올해는 청년 지도자들이 매체와 예술을 매개로 평화와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
농어촌 외국인 숙련인력 고용 한도 50%로 확대…외국인 노동자 '부당 이직' 시 이전 경력도 인정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출처:픽사베이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는 농어촌 지역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오는 6월부터 농축어업 분야의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고용 한도가 대폭 확대되고, 부당한 처우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을 옮긴 외국인 근로자의 이전 경력도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게 제도가 개선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
“출입국·이민정책 혁신으로 민생경제·지역발전 이끈다”... 법무부, 출범 1주년 성과 발표
법무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인구 감소 지역의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 중소기업의 극심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획기적인 출입국·이민정책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
유학도시 부산, 중앙아시아 인재들 마음 사로잡다!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모습. 출처: 부산광역시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학설명회는 시의 「Study Busan 30K Project*」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유치국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
영화로 만나는 결혼이주여성의 삶… 금천외국인주민센터, ‘이주민영화제’ 개최
영화를 통해 이주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감독과 직접 소통하며 다문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금천외국인주민센터는 오는 6월 17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 금천구 가산로에 위치한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이주민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 농촌 사회에 정착해 살아가는 방글라데시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
한국관광공사, 방한 크루즈 관광객 200만 시대 앞당긴다
▲출처: 픽사베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5일, 부산항에 입항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스펙트럼오브더시즈(Spectrum of the Seas)’호 선상에서 ‘제21회 크루즈발전협의체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 회의는 글로벌 선사와의 본격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가 열린…
-
서울 거주 외국인 청년 모여라…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서포터즈’ 모집
ー 숏폼 콘텐츠로 교통안전 메시지 전파할 글로벌 청년 인재 10명 선발 ー 토픽(TOPIK) 4급 이상 서울 거주 외국인 대상 ー 월 활동비 지급 및 우수자 포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등 수여 혜택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청년들이 서울의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숏폼 콘텐츠 제작 등에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서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
국내 최대 이주민 축제 ‘MAMF 2026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서울지역 1차 예선 참가자 모집
ー 총상금 950만 원 규모, 대상 500만 원… 국내 거주 외국인·이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ー 7월 5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접수… 한국어 노래 1절 영상 및 신분증 첨부 필수 ー 7월 19일 서울외국인주민센터서 첫 관문… 최종 예선 거쳐 10월 창원서 대망의 본선 개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과 이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MAMF 2026…
-
“외국어 오기 잡는다”... 제주, 외국인 유학생과 관광지 다국어 안내 전면 점검
제주의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다국어 안내 체계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눈을 통해 전면적으로 새롭게 정비된다. 최근 해외 SNS 등에서 지속해서 제기된 외국어 표기 오류로 인한 관광객 불편을 해소하고,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