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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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계정 도용해 불법 배달한 외국인 라이더 734명 적발… 전년 대비 11배 ‘폭증’
▲법무부 제공 이미지 타인의 배달 앱 계정을 도용해 무자격으로 배달 일을 해온 외국인 라이더들이 정부의 집중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적발된 인원은 지난해보다 무려 11배나 급증했으며, 이들에게 계정을 대여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배달 영업점주들도 함께 덜미를 잡혔다. 법무부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불법 배달 라이더’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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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디지털노마드 비자’ 정식 도입… 소득 요건 낮추고 체류 기간 3년으로 확대
▲케이위더스 제작 이미지 — 2026년 6월 30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 — 연령·체류 지역별 소득 기준 차등 완화… 비수도권 청년층은 ‘연봉 5,241만 원’도 가능 — 최대 체류 기간 2년 ➔ 3년 연장해 내수 활성화 및 우수 인재 자발적 정착 유도 전 세계를 무대로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디지털노마드(워케이션) 비자가 소득 장벽은 낮추고 체류 기간은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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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장인·유학생, 성희롱 대처법 배운다… 강남GVC 무료 법률강의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제공 ー 7월 21일 역삼1동주민센터서 개최… 한국 체류 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직장인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는 무료 강의가 열린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한국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과 관련 법률 이해' 세미나를 다음달 21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직장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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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인권침해, 전화 한 통으로 신고한다… 1345 콜센터 전용창구 한 달 새 신고 6배
▲출처:픽사베이 ー 5월 27일 개설 이후 월평균 22건→142건… 임금체불·폭행·강제노동 등 원스톱 접수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가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전화 한 통으로 신고할 수 있는 창구의 이용이 크게 늘었다. 법무부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지난 5월 27일 개설한 '외국인 인권침해 전용 신고번호' 이용 건수가 개설 한 달 만에 6.4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신고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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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채용하면 인건비 300만원… 괴산군, 채용장려금 첫 시행
ー 유학생(D-2)·구직자(D-10) 채용해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 비자 전환 시 1인당 300만원 ー 12월 18일까지 괴산군청 미래전략과 방문 신청… 충북 6개 시군 56명 규모로 동시 추진 충북 괴산군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하는 지역 기업에 인건비가 지원된다. 괴산군은 '인구감소지역 유학생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하고 12월 18일까지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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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리예술축제2026', 자원활동가 150명 모집...해외 팀과 호흡할 외국인 통역 인재 찾는다
▲서울시 제공.〈서울거리예술축제〉모습. — 서울문화재단, 오는 26일까지 접수…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 ‘외국어 지원’ 분야 강화… 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 통역으로 해외 공연단 밀착 지원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예술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이 올가을 한강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시민들과 만남을 준비하는 가운데, 축제의 숨은 주역이 될 자원활동가를 대거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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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교육·외국인 등록’ 원스톱 처리
▲케이위더스 제작 이미지 — 7월 20일부터 본격 시행… 복잡한 행정 절차 단일화로 농어촌 편의 제고 — 18개국 언어로 맞춤형 교육 제공… 출입국사무소 직접 방문 필요 없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국내 적응을 돕는 교육과 외국인등록 등 필수 행정 절차를 한자리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입국 초기 행정 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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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학생 81.7% “졸업 후 부산 남고 싶다”… 비자·정보 부족에 발목
▲부산 전경. 출처:픽사베이 — 부산연구원 보고서… 최근 10년간 외국인 유학생 약 200% 급증 — 한국 체류 희망자 중 81.7% “부산에 정착해 취업·진학 원해” 부산 지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이 최근 10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가운데, 한국 체류를 희망하는 유학생 10명 중 8명 이상은 졸업 후에도 부산에 계속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복잡한 비자 취득 절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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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소지자·유학생 주목”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3학기 한국어교실 추가 모집
— 체류 비자 소지 외국인 및 유학생 대상… 인원 충원 시까지 접수 지속 — 7월 6일부터 10주간 운영… 온라인 ‘서강한국어 3B반’ 및 대면 ‘토픽 초급반’ 개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도 3학기 한국어교실’ 추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의 신청 요건은 국내 체류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주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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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시대 연다… 'AI 사다리'로 공평한 출발선 구축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서울시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청년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청년 AI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비용 부담이 역량과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을 개선하고, 청년들을 ‘AI를 활용하는 핵심 인재’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민선 9기 핵심 청년 정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