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위더스,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추계 행사 참가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오른쪽)가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회원사 자격으로 추계 행사에 참가했다. [케이위더스 제공]
외국인 인재 플랫폼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가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회원사 자격으로 추계 행사에 참가했다.
협회는 6일 대전에서 ‘2026년 추계 협회 간담회 및 체육행사'를 열었다. 오전 10시 국립한밭대에서 간담회를 연 뒤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자리를 옮겨 체육행사를 진행했고, 오후 오찬까지 이어졌다. 케이위더스는 서울팀으로 참가했으며 민아윤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민 대표는 "사천에 지사를 두고 항공제조 분야에 인력을 공급해 왔다"며 "회원사들을 직접 만나 현장에서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 듣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1992년 설립된 우주항공 분야 대표 단체로, 국내외 150여 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연구개발 지원, 국제협력과 수출 지원을 맡고 있으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를 주최한다. 올해 2월 제33차 정기총회에서 기존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고 소관 부처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우주항공청으로 옮겼다.
간담회가 열린 국립한밭대는 2022년 방위사업청 지원으로 국방우주공학과를 개설한 데 이어 지난해 대학원에 우주국방융합학과를 신설했고, 올해 3월에는 학부에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를 만들었다. 대전에는 우주 관련 기업 80여 곳이 모여 있다.
한편 케이위더스는 전날인 5일 한국국방외교협회,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방산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다른 회원들과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케이위더스 제공]

▲외국인 인재 플랫폼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가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회원사 자격으로 추계 행사에 참가했다. [케이위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