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South Korea
한국어
Korean
Vietnam
Tiếng Việt
Vietnamese
China
中文
Chinese
Thailand
ไทย
Thai
Indonesia
Bahasa Indonesia
Indonesian
Nepal
नेपाली
Nepali
Uzbekistan
Oʻzbek
Uzbek
Mongolia
Монгол
Mongolian
Bangladesh
বাংলা
Bangla
Kyrgyzstan
Кыргызча
Kyrgyz
United States
English
English
Japan
日本語
Japanese
India
हिन्दी
Hindi
뉴스 목록/기사

· 보도 대외협력팀

서울 사는 외국인 유학생·주민 대상 '집 구하기 노하우' 워크숍…28일 서대문서 15명 모집



보증금과 계약서 앞에서 막막했던 외국인 세입자를 위한 두 시간짜리 수업이 서대문구에서 열린다.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과 유학생을 위한 서울의 집 구하기 노하우'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대문구 연세로2다길 19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 취업커뮤니티동 4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서울에서 집을 구하는 방법과 임대차 계약서 작성법, 계약 연장·해지 때 알아둘 점, 자신에게 맞는 집을 고르는 요령을 다룬다. 주택임대차 제도와 집 구하는 방법이 궁금한 외국인주민과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없다.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되고 영어 AI 통역이 제공된다. 참가자에게는 '이주민 세입자를 위한 집구하기 가이드북' 다국어 책자를 무료로 나눠 준다.

정원은 15명이다. 신청은 오늘(19일)부터 26일(월)까지 서울외국인포털 마이서울플러스 공지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로 받으며, 최종 참가자는 26일 개별 문자로 알린다. 문의는 서울글로벌센터 정착지원팀(02-2075-4193, globalcenterseoul@gmail.com)으로 하면 된다.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