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SETEC서 '외국인 취업·채용 박람회'…외국인 구직자와 기업 현장 연결

11월 18일(수) 오전 10시~오후 5시, 강남구 SETEC 제1전시실
서울에서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과 외국인 인재가 필요한 기업이 한자리에서 마주 앉는 자리가 다음 달 열린다. 서울시는 '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 박람회' 참가 신청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한다.
박람회는 11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에 있는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구직자는 국내 기업 담당자와 직접 채용 상담을 할 수 있고, 기업과 직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취업·비자·정착과 관련한 정보와 외국인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 부스에서 외국인 구직자를 만나 현장 상담을 하고 기업과 채용 직무를 알릴 수 있다.
구직자는 박람회 누리집(2026seouljobfair.com)의 '참가자 신청 바로가기'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는 박람회 운영사무국(02-6235-5092, 5186) 또는 이메일(seoulgf@kfo.or.k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