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역사박물관 투어' 외국인 외국인 대상 참가자 모집…이촌센터 29일

한국어와 일본어로 진행, 참가비 없음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신청은 2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외국인에게 용산이 어떤 동네였는지 두 시간 동안 걸으며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가 '용산 역사박물관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외국인 주민 지원시설로, 국내에 사는 외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투어는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낮 12시에 끝난다. 진행 언어는 한국어와 일본어 두 가지다.
접수는 9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상세 안내와 신청 방법은 센터가 운영하는 블로그(blog.naver.com/ichon99)에 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