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힐링 미술교실' 개최…8월 19일·26일 미니 캔버스 그림

ー 서울 거주 외국인·센터 이용자 대상, 오후 3시부터 3시간씩 총 2회…재료비 5000원
서울 마포구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국내에 사는 외국인이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에 따르면 '힐링 미술교실'은 미니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완성한 작품은 참가자가 가져갈 수 있다. 일정은 8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이며, 시간은 각각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 장소는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강의실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센터 이용자다. 참가 비용은 재료비 5000원이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이며, 접수 후 상세 내용은 문자로 안내된다.
■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힐링 미술교실'
-대상: 서울시 거주 외국인 및 센터 이용자
-일시: 2026년 8월 19일·26일(수) 15:00~18:00, 총 2회
-장소: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강의실
-내용: ▲미니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완성 작품 소장
-비용: 재료비 5000원
-신청: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jmawukyy1r9CUArt6), 접수 후 상세 내용 문자 안내